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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의 추천으로 무작정 등록하게된 쿠키어학원 그리고 뭣도모르고 시작한 스터디
너무 어색하기만 했던 첫 인사, 서로 조장을 미루던 모습, 스터디에대한 경험이 없(다고 말하)던 조원들 ...
- 매일매일 스터디 시간에 교재 단어시험을, 함께 L/C파트 한챕터씩 문제 듣고
풀기, 임성철 선생님의 수업을 기본으로 풀었던 문제들을 각자 리뷰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지고 지옥훈련 이후 스터디시간에는 살짝지쳐있을 사람들을 위해 자습을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매주 학원에서 지원해주는 모의토익도 꾸준히 응시했구요.
맨땅에 헤딩하듯이 시작했던 스터디는 그렇게 탄력을받아 몇주시간이 흐른뒤 다들 점수가 오르는 것이 눈에 보일정도가 되었고. 비록 모의토익 점수였지만, 처음보았던 때에 비해 이제는 기본점수가 높았던 사람은 적게는 100점,
높게는 400점까지 오르는 결과를 보며 스터디의 중요성을 절실히 실감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 뒤에는 쿠키어학원의 좋은 스터디 지원 시스템의 뒷받침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죠. 항상 친절했던 직원분들과 선생님, 편안한 스터디를 지원해주는 토즈 상품권, 음원 공유기, 별도의 스터디룸, 그외에도 이런저런 아낌없는 지원들은 스터디를 자연스럽게 할수밖에 없게만드는 환경을 제공해주었고 저희는 아주 편안한 환경에서 스터디를 할수 있었습니다.

- 길다면 길었던 2개월의 수업과정도 이제 하루가남았네요.
학원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하루에 가장오래 함께있는사람들이 가족들이 아닌 스터디 멤버가 되었고, 공부하며 힘들고 지칠때 서로의지하고 격려해주었기에 흔들리지 않고 무사히 스터디를 마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원들이 아니었으면 저도 이렇게까지 꾸준히 하진 못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너무좋은 스터디환경과 좋은사람들 만나게 해준 쿠키어학원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100%에 가까운 출석율을 보이며 고생했던 우리 스터디멤버 재훈형님 진훈이 지열이 연수 동일이(ㅋ) 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고생한만큼 모두 꼭 좋은결과 얻을수 있을거야 :)





- 하루하루 스터디를 함께하다보니 조금씩 스터디를 어떻게 해야되는 건지 알아가게되었습니다.
서로가 친해져서 툭 터놓고 우르르 이거하자, 우르르 저거하자는 아니지만,(사실 한달이 지난 지금도
- 서먹서먹합니다. 아직도 존대말 꽉꽉 채워서 사용 중)
서로에게 부여한 조그마한 의무감이, 점점 더 커지고, 스터디를 하면 할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더 많은 의무감(숙제,지각,결석)에 대해 욕심을 내어 의무감을 더 추가하고, 더 부여해서 이제는 하루가 시간이 부족할정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깝깝하게 스터디를 진행하다보니 각자에게 있어서, 스터디에 대한 스스로의 애정은 점점 더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조원 한분은 일이생겨 학원수업은 못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했지만, 스터디 시간에는 올 정도로 이렇게 조원들 사이에서 스터디에 대한 중요성은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니 실제 토익은 아니지만 학원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에 나온 성적을 보면 점수가 상승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스터디의 중요성을 새삼 알게된 한달이였고, 스터디로 인해 토익이라는 것과도 조금 가까워 진것 같습니다. 남자 넷이 모이다 보니, 결석 지각 조퇴 같은 기본적인 것에서 부터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할수 있는 핑계!!! 이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문제없이 잘 온거 같습니다.
학원 관계자분께 하나만 부탁
- 드리겟습니다. 다음달에도 스피드업종합반 아침 8시 수업을 듣는 사람 4명이서 모여 시작한 스터디입니다.
2월에도 모두 같은 것을 수강하니깐, 2월에도 같이 스터디 모임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동안 참 좋았네요......감사합니다.









- 두달이 어느새 끝나가고 있네요.
오늘 피토조 마지막 스터디를 마쳤어요.
저희 피토조는
1. 노랭이 보카 이틀치를 매일 시험보며 단어의 양을 늘려갔습니다.
2. 피터쌤이 꾸준히 올려주시는 예상문제를
매일 풀며 파트5, 6의 감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답안지에 의존하는 리뷰가 아닌
서로의 생각과 지식을 공유하며 하는 리뷰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3. 파트 7을 격일로 하며 45분동안의 시간을 지키는데 노력했고,
서로가 틀린 문제를 공유하면서 보이지 않았던 답을 찾고,
해석하며 몰랐던 것을 깨우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4. LC 또한 격일로 하면서 리스닝의 실력을 쌓았고,
들리지 않거나 모르는 발음을 서로 리뷰하며 배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3시간+@동안 이루어진 빡센 스터디를 통해
2시간동안 이루어지는 토익에 지지 않을 인내와 체력을 기를 수 있었고,
토즈라는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학원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조 모두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해요~~~(보고싶을거에요)
피!토! 대박납시다!!




- 저희 ‘TK Love조’ 는 28살배기 청년 황윤재, 이은성, 이민배, 정창주, 최지현 군과 홍일점 오지연 양,
객원멤버 26살 김도연군으로 구성된 쿠키어학원 스상반기 유일한 스피킹 스터디조입니다.^^
- 저희는 쾌적한 환경의 토즈에서 약 1달의 기간동안 꾸준히 수업 외 3시간씩 학습을 하였습니다.
빈출예상표현문장도 외우고 시험도 보고 서로 간에 발음교정도 해주고 오소도손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덧 1달이 벌써 다 되었습니다.
여지껏 객관식의 답을 찾는 기존의 토익만을 공부하다가 주관식인 스피킹을 하려다 보니 사실 조금 막막하고 어려운 감이 많았습니다.
특히 토익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단어를 외우고 문장도 읽어보고 문제도 풀어보았지만 실제로 문장을 영어로 표현하려고 하면 입이 잘 떨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조의 여신이신 TK 선생님께서는 파트별로 체계적이며 정형화된 접근방식을 지도하여주셨습니다.
Part1
수업의 시작은 언제나 워밍업인 Part1 발음연습으로 시작했습니다.
45초안에 1개의 지문을 읽는다는 것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단어의 정확한 발음과 Intonation, Accent 등을 고려할 때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발음들이 정말 많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어민이 들을 때 마치 사투리영어를 듣는 듯한 잘못된 발음들을 하나하나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익을 하면서 스피킹도 같이 공부하라는 Peter선생님의 말씀이 백번 맞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Part2
Part2는 사진묘사로서 토익 파트1의 말하기 버전이라고 하는 게 편할 거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표현은 많은데 단어는 생각이 안 나고, 전부 묘사하려하면 45초인 시간에 부치고, 6~7문장정도 표현하면 간당간당하게 겨우 끝나는 part2도 각종 빈출표현과 접근방식의 반복연습을 통해 이제는 왠만한 사진을 보면 말이 술술 나올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This picture was taken indoors~.....ㅋㅋㅋ]
Part4
주로 표[가격표, 행사일정, 판플렛 등]를 이용하여 질문에 알맞게 있는 그대로 대답을 하는 파트였습니다. 다만 질문에 대한 리스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전혀 엉뚱한 답변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고, 준비시간 30초안에 표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면 정확한 답변이 아예 불가능하게 되는 어쩌면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난이도의 파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제시되는 표가 매번 유형이 달라서 자료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변형을 시켜서 말할 줄 아는 능력이 요구되는 파트였습니다. 이 역시도 정형화된 접근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처요령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특히 장소와 시간 표현에 대한 정리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Part6
가히 스피킹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제시되는 문제가 어떤 주제가 나올지도 모르고 찬성 아니면 반대되는 개인의 주관이 들어가야 하는 문제이기에 15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한쪽으로 생각을 정돈하고 이에 대한 근거를 2~3개는 생각을 해놓아야 합니다. 생각이 엉켜버리면 60초라는 시간에 4~5마디하고 끝나버릴 수도 있어서 공부하면 서 가장 난해하다고 느껴졌던 파트였습니다.
이에 매 회차마다 에세이 형식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는 숙제를 1달간 꾸준히 했고 충분히 출제될 수 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미리 정리를 해놓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1주일에 약 8개정도의 예상주제들을 대상으로 연습을 했고 제출된 숙제의 첨삭지도를 통해 좀 더 매끄러운 표현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2월까지 쭉 연속이 되는 수업을 들으면서 Part3 / Part5 도 완벽하게 준비해서 2월말 스피킹 첫시험까지는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