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토익이란 단어도 모르고 시작한 토익 올인 10시반 조장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조원들에 도움을 받아 토익 스터디라는걸 처음 해봤습니다.
내가 너무 몰라서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했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몇번에 모임에 다들 친해져 정이 들어버렸고 아는걸 가르쳐 주기 바빴습니다.
저희는 월,수,금 일주일에 3일씩 스터디를 했습니다.
단어 보카 이틀치와 수업 부교제를 이용한 파트 5,6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자신이 맡을 부분을 정하여 열심히 공부해 오고 그 부분을 다른 조원들에게 가르쳐주는 형식입니다.
물론 자신이 모를경우에는 다른 조원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해석에 약한 저를 더를 강하게 해준것이 스터디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앞에서 해석하고 문제를 풀이를 하면서 내가 한부분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단어시험같은 경우도 꼴등은 문제를 만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절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도 풀지 못했던 저지만 지금은 10개 내외로 틀리고 있습니다.
단어 실력도 날로 늘어가 점점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있습니다.
다음달도 우리 스터디는 주욱 가지만 더욱 실력을 쌓아 목표하는 점수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달도 열심히 했지만 다음달도 열심히 하자~~ 토익 올인 10시간 화이팅~~~